DeepSeek모델·서비스
딥시크 V4, 시간대별 요금제 도입
2026년 7월 (발표는 6월 30일) 기준 · 출처 TechNode
중국 딥시크(DeepSeek)가 2026년 6월 30일 차세대 모델 V4를 7월 중순에 정식 출시하겠다고 직접 발표했어요. 100만 토큰짜리 컨텍스트(한 번에 넣을 수 있는 분량)를 지원하고, 스스로 일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능과 수학·코드 생성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밝혔어요. 눈에 띄는 건 요금제인데, 주요 AI 회사 중 처음으로 시간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방식을 도입했어요.
중국 기준 오전 9~12시와 오후 2~6시가 '피크 시간'이고, 이때는 나머지 시간의 두 배를 받아요. 정식 출시가 7월 20일에 이뤄졌다는 업계 매체 보도가 있지만, 이 날짜는 딥시크 공식 발표로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실무에서는 어떤 뜻인가요
AI 사용료가 전기 요금처럼 시간대별로 갈리기 시작했다는 신호예요. API로 대량 작업을 돌리는 회사라면, 급하지 않은 일괄 처리는 값싼 시간대로 미루는 것만으로도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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