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SSiSTANT
오늘 19 · 총 2610
← AI 소식 목록으로
Anthropic보안·안전

소니·워너가 앤트로픽을 "수만 곡 무단 학습"으로 고소했어요

2026년 8월 30일 보도 기준 · 출처 서울경제

소니뮤직과 워너채플뮤직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에 저작권 침해 소송을 냈다고 2026년 8월 30일 보도됐어요. 피고에는 회사뿐 아니라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공동창업자 벤저민 만도 이름을 올렸어요. 원고 측은 앤트로픽이 불법 사이트에서 내려받은 파일, 실물 책을 사서 스캔한 파일, 약관을 어기고 대량 수집한 웹 데이터 등으로 팝 음악의 가사와 악보 수만 곡을 확보해 클로드 훈련에 썼다고 주장했어요.

소장에는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테일러 스위프트, 레너드 코언의 '할렐루야', 본 조비 곡 등이 사례로 적혔고, 무단 복제된 곡당 최대 15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어요. 아직 판결이 아니라 소송이 제기된 단계예요.

실무에서는 어떤 뜻인가요

회사에서 AI로 만든 노래 가사나 배경음악을 홍보물에 쓸 계획이라면, 저작권 문제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는 신호로 보면 돼요. 결과물을 그대로 외부에 내보내기 전에 법무·홍보 담당자에게 한 번 확인받는 게 안전해요.

출처 원문 보기: 서울경제

정리 시점 이후 상황이 바뀌었을 수 있어요. 정확한 내용은 출처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