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점검표 만들기
기획안을 올리기 전에 "이거 잘못되면?"을 미리 정리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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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리스크 점검표를 만듭니다. 구성 1) 리스크 표 8~12개 — | 구분(일정/비용/인력/기술/외부·규제/이해관계자) | 리스크 | 발생 가능성 | 영향도 | 미리 감지할 신호 | 대응 방안 | 담당 | 2) 우선 관리 대상 3개 — 왜 이 셋인지 각 2문장 3) 이번 주에 확인할 것 (5개 이내) 4) 되돌릴 수 없는 결정 (3개 이내 — 한번 넘어가면 못 돌아오는 지점과 그 시점) 지켜야 할 것 · "일정 지연", "예산 초과"처럼 어느 프로젝트에나 해당하는 항목을 쓰지 말 것. 이 프로젝트의 구조에서만 나올 리스크로 · '미리 감지할 신호'는 사고가 난 뒤에 알게 되는 지표가 아니라, 그전에 눈에 띄는 것으로 쓸 것 (예: "3주차에 화면 설계 확정이 안 되면") · 대응 방안에 "면밀히 관리한다", "지속 모니터링"을 쓰지 말 것. 누가 무엇을 하는지 적을 것 · 예산 규모·인력 수·계약 조건·법규를 지어내지 말 것. 규제 관련은 확인이 필요하다고만 쓰고 법령 조항을 단정하지 말 것 프로젝트: [무엇을, 왜] 일정·예산: [모르면 '미정'] 참여 조직·외부 업체: [내용] 이미 걱정되는 부분: [없으면 '없음'] 비슷한 프로젝트에서 겪었던 문제: [없으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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