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업 메일 쓰기
읽히지도 않고 버려지는 콜드메일을 바꾸고 싶을 때
이 요청문을 복사해서 쓰세요
잠재 고객에게 보낼 첫 콜드메일을 씁니다. 구성 1) 제목 후보 2개 (각 20자 이내) 2) 본문 (350자 이내) — 상대 회사 상황이나 접점 언급(1~2문장) → 우리가 풀 수 있는 문제(2문장 이내) → 구체적 제안(2문장 이내) → 부담 없는 다음 행동 한 문장 3) 3일 뒤 회신이 없을 때 보낼 짧은 메일 (150자 이내) 지켜야 할 것 · 첫 문장이 우리 회사 소개로 시작하면 안 됨. 상대 회사 이야기로 열 것 · "업무 효율 향상", "최적의 솔루션" 같은 어느 회사나 쓰는 말을 쓰지 말 것. 이 수신자 상황과 우리 제품이 만나는 지점을 짚을 것 · 다음 행동은 상대가 15분 안에 결정할 수 있는 크기로. 첫 메일에 긴 미팅을 요구하지 말 것 · 고객사 정보·도입 사례·성과 수치를 지어내지 말 것. 넣으면 좋을 자리에는 [고객 사례 입력], [수치 입력]으로 메일 아래에, 이 메일이 무시당한다면 어느 문장 때문일지 하나 짚어 주세요. 우리 제품·서비스: [설명] 수신자: [회사명, 직책, 아는 상황] 연락하는 이유·가설: [내용] 원하는 다음 단계: [예: 미팅, 데모, 자료 전달]
쓰는 순서
- 위 요청문을 복사하세요.
- [ ] 로 표시된 부분을 내 상황에 맞게 바꾸세요. 이 부분이 결과 품질을 가장 크게 좌우해요.
- 쓰는 AI 서비스에 붙여넣고 결과를 확인하세요.
-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말고 "세 번째 문단만 짧게"처럼 부분 수정을 요청하세요.
회사 자료를 넣기 전에 보안 주의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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